차량 등록과 무과실 보험 — 검사는 없고 보험이 무겁습니다
미시건은 차량 안전·배출가스 검사가 없습니다. 대신 등록에 미시건 무과실(No-Fault) 보험이 필수이고, 보험료가 전국 최고 수준이라 PIP 선택이 핵심입니다.
검사는 없습니다
미시건은 차량 정기 검사(안전·배출가스)가 없습니다. SOS 등록 준비물에 검사 항목이 없습니다. 텍사스에서 배출가스 검사를 받던 사람에게는 절차 하나가 사라진 셈입니다.
대신 보험이 먼저입니다
SOS 가 새 거주자에게 요구하는 것 (2026-09 기준):
- 이전 주 등록증(가능하면, 만료 90일 이내)
- 차량 타이틀 원본 (사본 불가). 타이틀을 미시건으로 옮기면 소유자 전원이 동행하거나 대리인 지정서(Appointment of Agent)를 씁니다
- 미시건 무과실(No-Fault) 보험 증명 — 타주 보험은 안 받습니다. SOS FAQ 가 명시합니다: "모든 차량은 미시건 무과실 보험이 있어야 등록·갱신된다"
- 면허 또는 여권
- 대출·리스 중이면 금융사·리스사의 서면
- 등록비 (SOS 사이트의 계산기로 미리 봅니다)
즉 순서가 미시건 보험 가입 → SOS 예약 → 등록입니다. 보험 없이 가면 헛걸음합니다. 첫 등록은 사무소 방문만 됩니다 — 온라인·우편·셀프서비스 기계 모두 "이 거래는 불가". 번호판·탭·등록증 2부는 대개 그 자리에서 받고, 미시건 타이틀은 우편으로 옵니다. 번호판은 뒤에만 답니다.
대출이 남아 타이틀을 금융사가 쥐고 있으면 — 타이틀 원본 대신 타주 등록증(유효하거나 만료 90일 이내)이나 타이틀 사본·금융사의 전자 타이틀 기록(ELT) 등을 내면, SOS 가 "Foreign Ownership – Registration Only" 로 번호판만 내줍니다. 미시건 타이틀은 안 나오고 타주 타이틀이 그대로 소유 문서입니다. 한국 사람이 자주 걸리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 금융사에 타이틀을 요구하지 말고 등록증과 대출 서류를 들고 가면 됩니다.
비용 — 등록비는 차값으로 정해집니다
- 타이틀 $15, 등록비는 출고 당시 MSRP 로 계산하고 3년간 조금씩 줄다가 고정됩니다. 1984년 이전 차는 중량 기준. 정확한 금액은 SOS 등록비 계산기(Registration fee calculator)가 보여 줍니다 (2026-09 기준)
- 전기차 $267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13 이 갱신 때마다 추가됩니다 (2026-09 기준)
- 6% 판매세는 타이틀을 내 이름으로 이전할 때 붙습니다. 타주에서 이미 같은 수준 이상의 판매세를 내고 산 차는 사용세법(MCL 205.94(1)(e))의 면제 조항이 있으니 구매 계약서·세금 납부 기록을 챙겨 가서 창구에서 판정받습니다
- 카드 결제는 수수료가 붙습니다. 현금·수표·머니오더가 가장 단순합니다
무과실 보험 — 미시건이 비싼 이유
미시건은 사고 시 과실을 따지지 않고 자기 보험사가 자기 치료비를 내는(no-fault) 주입니다. 오래 무제한 의료보장(PIP) 이 의무라 보험료가 전국 최고였고, 2020년 개혁으로 PIP 의료보장을 고를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선택이 보험료를 가릅니다.
| PIP 의료보장 | 조건 | 개혁법이 정한 주 평균 할인 (PIP 부분) |
|---|---|---|
| 무제한 | 기본값 — 고르지 않으면 이것 | 10% 이상 |
| $500,000 | 누구나 | 20% 이상 |
| $250,000 | 누구나 | 35% 이상 |
| $250,000 + 가족 제외 | 자동차 사고를 보장하는 건강보험이 있는 본인·가족을 제외 | — |
| $50,000 | 본인이 Medicaid 가입자일 때 | 45% 이상 |
| PIP 제외(opt-out) | 본인이 Medicare A·B, 가족은 다른 보장 | PIP 보험료 전액 |
할인율은 2020년 7월부터 8년간 보험사별 주 평균에 걸린 의무이지 내 보험료의 약속이 아닙니다 (DIFS, 2026-09 기준).
한국 사람에게 실제로 걸리는 것 — 직장 건강보험이 있으면 $250,000 + 가족 제외 옵션이 후보인데, 그 건강보험이 자동차 사고 부상을 보장하고 개인 공제액이 $6,579 미만이라는 증명을 보험사가 요구합니다 (DIFS, 2026-09 기준). 회사 인사팀에 "auto accident injuries 를 보장하는지"를 물어 서류를 받아 두세요. 확인이 안 되면 무제한이 기본값으로 붙고 보험료가 뜁니다.
고르지 않으면 무제한입니다. 보험 가입 서류에서 이 선택지를 반드시 보세요.
PIP 말고도 두 줄이 더 있습니다 (2026-09 기준):
- MCCA 부과금 — 모든 차량에 1년 단위로 붙는 재보험 기금. 2026-07 ~ 2027-06 은 무제한 PIP $84, 그 외 $19 (MCCA)
- 대인·대물 배상(BI/PD) — 기본값 1인 $250,000 · 사고당 $500,000 · 타주 대물 $10,000. 낮춰도 1인 $50,000 · 사고당 $100,000 이 바닥입니다 (DIFS)
매년 반복되는 것
- 등록 갱신 — 생일에 만료되고 6개월 전부터 갱신할 수 있습니다. 늦으면 $10 추가. 갱신 통지서는 재발송이 안 되니 없어도 번호판 번호와 VIN 끝 4자리로 온라인 갱신하면 됩니다. 갱신마다 미시건 보험 증명이 다시 필요합니다 (SOS, 2026-09 기준)
- 셀프서비스 기계 — SOS 의 셀프서비스 키오스크(Find a self-service station 으로 위치 검색)에서 갱신하고 탭을 그 자리에서 뽑습니다. 건당 $4.25. 첫 등록·타이틀 이전은 안 됩니다
- 보험 갱신 — PIP 선택은 갱신 때마다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주소 변경은 SOS 에서 면허와 차량을 같이 바꿉니다 — 주소 관리.
겨울
미시건 차량 문서에서 검사 다음으로 빠진 것이 있다면 겨울 타이어입니다. 의무는 아니지만, 눈길 사고는 무과실이라도 내 보험료를 올립니다. 날씨 대비 에 따로 적습니다.
금액과 선택지는 SOS 등록비 계산기와 DIFS 의 PIP 안내 페이지가 이 문서보다 정확합니다.
출처 · 공식 페이지
아래 링크가 언제나 이 문서보다 정확합니다. 진행 전에 확인하세요.
- Michigan SOS — 새 거주자 차량 등록 (준비물 · 타주 보험 불인정 · 대출 중인 차의 Registration Only · 번호판은 뒤에만)
- Michigan SOS — 타이틀 이전·등록 (첫 등록은 사무소 방문만 · 타이틀 $15 · 6% 판매세)
- Michigan SOS — 번호판과 탭 (등록비는 MSRP 기준 · 1984년 이전은 중량 · EV $267 · PHEV $113)
- Michigan SOS — 탭·번호판 갱신 (생일 만료 · 6개월 전부터 · 연체 $10 · 셀프서비스 $4.25)
- Michigan DIFS — PIP 의료보장 6가지 선택지 (기본값 무제한 · 건강보험 공제액 $6,579 미만 · 평균 할인율)
- Michigan DIFS — 대인·대물 배상 한도 (기본 $250,000/$500,000 · 최저 $50,000/$100,000)
- MCCA — 2026-27 차량당 부과금 ($84 무제한 · $19 그 외)
- Michigan 사용세법 MCL 205.94 — 다른 주에서 이미 낸 판매세 면제 조항 (1)(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