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커뮤니티
장보기, 교통, 날씨 대비, 한인 커뮤니티, 구직의 첫 발판
- 01 미시건에서 이동하기 — 차, 그리고 한국 직항 트로이·노바이는 차 없이 생활이 안 됩니다. 버스(SMART)는 보조, 디트로이트 공항(DTW)은 델타 허브라 인천 직항이 있습니다.
- 02 날씨 대비 — 미시건은 겨울이 문서의 전부입니다 11월부터 3월까지 눈과 얼음 속에서 삽니다. 겨울 타이어, 제설, 정전, 차 안 비상용품, 그리고 4월까지 이어지는 회색 하늘. 오스틴의 폭염 문서와 논리가 반대입니다.
- 03 장보기와 한국 식재료 — H Mart 트로이가 있습니다 트로이 Big Beaver Rd 에 H Mart 가 있어 한국 식재료 걱정은 오스틴보다 적습니다. 일반 마트는 Meijer·Kroger, 아시안 마트가 매디슨하이츠·노바이·트로이에 있고, 캔·병에는 보증금 10센트가 붙습니다.
- 04 창고형 매장 회원권 — Sam's Club·Costco, 그리고 Meijer 회원권 구조와 손익분기는 전국 같습니다. 미시건에서 다른 것은 일반 마트 자리에 Meijer 가 있고, 트로이·노바이 30분 안에 Costco 5곳·Sam's Club 4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 05 구직의 첫 발판 — 자원봉사와 임시직 로컬 경력이 없어 면접이 안 잡힐 때 쓰는 두 가지. 다만 유급인지 무급인지에 따라 신분 조건이 완전히 다릅니다.
- 06 한인 커뮤니티와 연결되기 — 트로이·노바이와 사우스필드 디트로이트 광역 한인은 트로이·노바이에 살고, 한인회와 문화회관은 사우스필드에 있습니다. 영사관은 시카고이고 순회영사가 문화회관으로 옵니다. 정보의 상당 부분은 문서가 아니라 사람을 통해 흐릅니다.
- 07 미시건의 구직 창구 — Michigan Works! 와 자원봉사 취업 자격 확인이 먼저라는 것은 공통 문서에 있습니다. 미시건의 무료 공공 창구는 Michigan Works! 이고, 트로이·노바이는 Oakland County 지역 사무소가 맡습니다.
- 08 과일 따기와 사이다밀 — 6월 딸기부터 10월 사과까지 미시건 가족의 주말은 농장으로 갑니다. 6월 딸기, 7월 체리·블루베리, 9~10월 사과와 사이다밀 도넛. 트로이·노바이에서 30분 안 농장들의 2026 시즌표와 값입니다.
- 09 의료 분야 직업 — 미시건 면허 절차와 디트로이트 임금 미국 의료 직업이 한국보다 잘게 나뉜 구조는 전국 공통입니다. 미시건에서 다른 것은 면허를 내주는 곳(LARA)과 디트로이트 광역의 임금·일자리 수입니다.
- 10 면허·자격 직업 — 나이가 아니라 자격으로 일하는 자리들 회계사·변호사·마스터 전기공·부동산·홈 인스펙터·감정평가사·컨트랙터는 주 면허가, CISA·RCDD 는 국제 자격이 곧 일자리입니다. 무엇을 하고, 왜 늦게까지 할 수 있으며, 얼마나 걸리고, 한국 경력이 어디까지 인정되는지 비교합니다.
- 11 미시건의 면허 직업 — 미시건 주 요건 면허 직업이 무엇을 하는지는 공통 문서에 있습니다. 여기는 미시건 LARA 가 요구하는 교육 시간·경력·시험·수수료와, 트로이·노바이 근처에서 그 시간을 채울 곳입니다.
- 12 생활 속 문화 차이 — 팁, 인사, 그리고 눈 치우기 팁·스몰토크·예약 문화는 미국 어디나 비슷합니다. 미시건에서 더 걸리는 것은 눈 치우기 의무(트로이 24시간·노바이 48시간), 자동차 중심의 거리, 일요일 오전 술 판매 제한, 11월 15일 사슴 사냥철, 그리고 캐나다가 옆이라는 점입니다.
- 13 공공도서관 — 사는 시가 정하는 카드, 그 카드로 옆 도시까지 미시건은 시마다 별개의 도서관이라 카드도 사는 시에 따라 다릅니다. 비거주자는 연 $111~$200 을 내야 하는 대신, 상호대차 협정으로 한 장이 100곳 넘는 도서관에서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