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직후 필수
SSN, 운전면허, 은행, 휴대폰, 유틸리티 — 첫 달에 끝내야 할 것들
- 01 소셜 시큐리티 번호(SSN) 신청 미국 생활의 거의 모든 절차가 이 번호에서 시작합니다. 언제 가야 하는지가 핵심입니다.
- 02 은행 계좌 열기 SSN 없이도 열 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 은행을 고르느냐가 이후 몇 년을 좌우합니다.
- 03 미시건의 크레딧유니온 은행 고르는 법은 공통 문서에 있습니다. 미시건은 크레딧유니온이 큰 주라, 트로이·노바이에서 가입할 수 있는 곳을 어디서 찾는지 적었습니다.
- 04 거주증명 서류 SOS 면허, 학교 등록, 도서관 카드가 전부 미시건 주소 증명을 요구합니다. SOS 는 두 종류를 요구하고, 기관마다 인정 범위가 다릅니다.
- 05 휴대폰 개통 SSN이 없는 첫 달을 어떻게 넘길지가 관건입니다. 선불로 시작하는 게 대체로 빠릅니다.
- 06 미시건에서 망을 고를 때 휴대폰 요금제와 Google Voice 는 공통 문서에 있습니다. 트로이·노바이의 집 인터넷은 대개 케이블 한 곳과 통신사 한 곳 중 고르는 구조이고, 주소마다 다릅니다.
- 07 미시건 운전면허 발급 — 한국 면허는 시험 없이 바꾼다 미시건은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약이 있어 한국 면허가 있으면 필기·실기 없이 교체됩니다. 담당은 DMV 가 아니라 Secretary of State(SOS)입니다.
- 08 차량 등록과 무과실 보험 — 검사는 없고 보험이 무겁습니다 미시건은 차량 안전·배출가스 검사가 없습니다. 대신 등록에 미시건 무과실(No-Fault) 보험이 필수이고, 보험료가 전국 최고 수준이라 PIP 선택이 핵심입니다.
- 09 주소 관리 — 이사하면 해야 할 것 미국에는 전입신고가 없습니다. 기관마다 따로 바꿔야 하고, 외국인은 10일 안에 이민국에 알려야 합니다.
- 10 신용 기록 만들기 미국에서는 신용이 없는 것과 나쁜 것이 비슷하게 취급됩니다.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합니다.
- 11 신용카드 사인업 보너스 — 마일모아식 "가성비 여행" 미국 카드사는 새 카드에 몇 달 안에 얼마를 쓰면 마일·포인트를 크게 줍니다. 한인 커뮤니티 마일모아가 이 판을 한국어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규칙을 지키면 항공권·호텔이 나오고, 어기면 신용이 망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