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여가
물가 감각,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 전시와 공연 — 정착 다음의 생활
- 01 물가 감 잡기 한국보다 싼 것과 비싼 것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미시건은 주 소득세 4.25% 와 자동차보험, 겨울 난방비가 텍사스와 다른 자리에 있고, 집값과 판매세는 낮습니다.
- 02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 오클랜드 카운티에 살면 미국 6대 미술관급 DIA 가 상시 무료입니다. 거기서 시작해 벨아일·리버워크·트로이 자연센터·이스턴마켓·노동절 재즈 페스티벌까지, 돈이 안 드는 곳을 계절별로.
- 03 전시와 공연 즐기기 디트로이트는 미술관·교향악단·오페라·브로드웨이 순회공연이 다 있는 도시이고, 트로이·노바이에서 30분입니다. 무엇이 열리는지 찾는 법, 같은 것을 싸게 보는 법, 그리고 여름 야외 공연장.
- 04 외식과 맛집 트로이·노바이의 외식 지도 — 나라별 맛집 9편의 목차이자, 미시건에서만 통하는 요령(코니아일랜드, 저녁 8시 마감, 판매세 6%, 월요일 휴무)입니다.
- 05 한식당 목록 — 주소·영업시간·메뉴 값 트로이 Big Beaver 축(H Mart 옆)과 노바이 Grand River 축에 몰려 있습니다. 고깃집·찌개·냉면·치킨·포차·분식·도시락으로 나눠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습니다.
- 06 중식당 고르기 한국식 중화요리(짜장·짬뽕)가 있는 곳이 몇 군데 있고, 사천·란저우 면·훠궈·상하이 만두는 매디슨하이츠와 스털링하이츠에 갈래별로 있습니다.
- 07 일식과 베트남 음식 일식은 노바이(일본계 주재원 동네)에 정통 가게가 몰려 있고, 쌀국수는 트로이 바로 남쪽 매디슨하이츠 John R·Dequindre 축이 "베트남 거리"입니다.
- 08 멕시코 음식점 고르기 미시건의 멕시코 음식은 디트로이트 남서쪽 멕시칸타운(W Vernor Hwy)이 본진이고, 트로이·노바이에는 동네 타케리아와 버클리의 타코집이 있습니다. 텍스멕스 대신 "디트로이트 보타나"가 있습니다.
- 09 골프 — 라운드 비용과 겨울 미시건은 퍼블릭 골프장이 미국에서 가장 많은 주에 듭니다. 트로이 시립 2곳, 오클랜드 카운티 5곳, 메트로파크 7곳의 값이 공개돼 있고, 현지 골퍼의 진짜 여름은 "업노스" 골프 여행입니다. 11~3월은 스크린골프로 넘어갑니다.
- 10 태국 음식점 고르기 트로이에만 태국집이 네 곳, 노바이·로체스터힐스에도 있어 한식 다음으로 접근이 쉽습니다. 점심 $12~13, 저녁 $16~17 이 공식이고 일요일에 닫는 집이 많습니다.
- 11 인도 음식점 고르기 트로이 Rochester Rd 와 노바이 Novi Rd 에 인도 식당이 줄지어 있습니다. 남인도 비리야니·도사 집이 많고, 주말 점심 뷔페가 있고, 화요일 휴무가 흔합니다.
- 12 중동·지중해 음식점 고르기 디트로이트 광역은 미국에서 아랍계가 가장 많이 사는 곳입니다. 디어본 W Warren Ave 가 본진이고, 트로이·노바이에도 레바논 그릴이 동네마다 있으며, 이라크(칼데아) 음식은 스털링하이츠에 있습니다.
- 13 이탈리아 음식점 고르기 디트로이트는 자기 이름이 붙은 피자가 있는 도시입니다. 네모난 팬에 구운 디트로이트 스타일 피자가 이 문서의 절반이고, 나머지는 트로이·노바이의 레드소스 이탈리안과 파인다이닝입니다.
- 14 프랑스 음식점과 빵집 트로이·노바이에 프랑스 식당은 없습니다. 대신 프랑스식 빵집 체인(Cannelle)이 버밍엄·노스빌·로체스터에 있고, 노바이 Grand River 에는 한국식 프렌치 베이커리 두 곳이 나란히 있습니다. 저녁은 디트로이트 다운타운입니다.